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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기회 지수 2026: 세계 최고의 기회를 열어주는 거주권 및 시민권

런던, March 24, 2026 (GLOBE NEWSWIRE) -- 새로 공개된 헨리 기회 지수 2026(Henley Opportunity Index 2026)은 글로벌 주요 경제권으로의 접근이 최상위권 교육의 장기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해 소개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학위는 여전히 강력한 자산이지만, 진정한 성과는 졸업생들이 어디서 거주하고 일하는 권리를 갖는지에 달려 있다. 이 지수는 뛰어난 교육 기회와 더불어 인재를 지속적인 성공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경제력, 일자리 기회, 글로벌 이동성을 제공하는 국가들로 진입할 수 있게 투자와 능력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거주권시민권을 획득하는 경로의 순위를 매긴다.

이 지수는 헨리 교육 보고서 2026의 일부로, 변화하는 경제, 지정학, 교육 트렌드를 반영해 매해 업데이트되며, 장기적 번영을 가능하게 하는 6가지 요인, 즉 소득 잠재력, 커리어 발전, 최고 수준의 취업 전망, 뛰어난 교육, 경제적 이동성, 높은 삶의 질을 기준으로 각 지역을 평가한다.

2026 순위는 투자나 능력을 통해 거주권이나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고 제도 생태계가 탄탄해 장기적 성과를 낼 수 있는 전 세계 상위 15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Henley & Partners의 개인 고객 그룹 총괄 Dominic Volek은 “이 지수는 학위와 야심이 커리어 성공과 장기적인 경제적 이점으로 가장 잘 이어지는 지역이 어디인지를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교육이 최고의 가치를 발휘하는 곳

스위스는 안정적인 경제 체제,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 높은 수준의 진로 전망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00점 만점 중 86점을 기록해 2026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취리히와 제네바의 직업 생태계는 프라이빗 뱅킹, 원자재 거래제약 연구 등의 분야를 아우르며 장기적으로 강력한 커리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아시아 자본 흐름, 글로벌 무역 네트워크, 고성장 혁신 생태계를 연결하는 전략적 허브로서 높은 소득 잠재력과 최고 수준의 취업 전망 등을 인정받으며 2위(81점 기록)에 올랐다. 호주는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들, 강력한 연구 생태계, 뛰어난 삶의 질 덕분에 3위(80점)에 올랐다.

영국과 미국은 공동 4위(79점)를 기록했다. 이는 두 나라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문대학을 보유했으며,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고, 혁신 기반 경제를 이룬 데 따른 결과다. 캐나다는 5위(78점)로, 고도로 국제화된 노동 시장,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대학들이 순위에 영향을 주었다.

거주권과 시민권 프로그램을 통해 진입할 수 있는 상위 15개 국가 중 나머지 국가들 또한, 높은 소득 잠재력, 역동적인 커리어 생태계, 뛰어난 삶의 질 등 각기 다른 장점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고유한 이점을 준다.

6위(69점)를 기록한 오스트리아는 경제적 유동성, 매력적인 소득 잠재력, 높은 삶의 질을 두루 갖춘 EU의 관문으로 평가받는다. 7위(68점) UAE는 두바이와 아부다비가 부, 창업 기회, 국제 인재가 모이는 글로벌 주요 허브로 각광받고 있다. 8위(67점) 뉴질랜드는 교육 시스템과 삶의 질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오래전부터 글로벌 시장과 아시아를 잇는 금융 관문 역할을 해온 홍콩은, 밀라노와 로마 등 주요 경제 중심지가 떠받들고 있는 이탈리아와 공동으로 9위(65점)를 차지했다. 라트비아몰타는 공동 10위(62점)에 올랐고, 유럽의 통합 교육 및 노동 시장으로의 전략적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포르투갈(11위, 61점)과 그리스(12위, 59점)는 높은 삶의 질과 뛰어난 경제 이동성을 제공한다.

기회를 만드는 학위, 접근성을 결정 짓는 여권

Henley & Partners의 교육 서비스 디렉터 Tess Wilkinson는 “사람들은 자녀를 일류 대학에 진학시키는 데만 집중하지만, 진정한 전략적 이점은 세계 주요 경제권에 체류하며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여권을 갖고서 졸업장을 따내는 데 있다. 옥스퍼드대나 하버드대 학위는 물론 가치 있지만, 그것의 장기적인 효과는 실제 그 학위를 어디서 활용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라고 말했다.

Henley & Partners 고객들의 실제 사례는 거주 권한을 추가로 확보하는 것이 어떻게 가족의 가능성을 바꿔주는지 잘 보여준다.

일례로 인도의 한 가족은 자녀가 대학에 진학하기 전 US EB-5 이민 투자자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했고, 이로써 자녀 세대를 세계 최대 규모의 개인 자산과 교육 생태계 속에 자리 잡게 했다. 한편 인도는(기회 점수는 39점에 그쳤다)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 및 국제적인 직업 네트워크에 대한 접근성이 여전히 제한적이다.

이와 유사하게 남아공의 한 가족 또한 포르투갈의 골든 거주권 취득 프로그램을 통해 거주권을 확보했고, 자녀 세대를 유럽의 폭 넓은 학문 및 직업 환경에 노출시켰다. 남아공(37점)은 역동적인 역내 경제를 구축하고 있으나, 포르투갈(61점)의 경우 강력한 경제적 이동성과 높은 삶의 질을 두루 갖추었을 뿐 아니라, 시민권 취득 경로와 함께 장기적으로 EU로의 접근 기회를 제공한다.

IMD World Competitiveness Center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José Caballero 박사는 “거주권 및 시민권 계획의 진정한 가치는 그 권한이 이어주는 제도적 환경에 달려 있다. 궁극적으로 투자 이민은 단순한 금융 거래가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쳐 진행되는 신중한 전략으로 보아야 하며, 그로 인한 결과는 몇 년 단위가 아니라 일생에 걸쳐 측정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전문 열람

Sarah Nicklin
sarah.nicklin@henleyglobal.com
+27 72 464 8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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